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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TER(2018-04-29 06:53:54, Hit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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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평화회담관련~~펌~~~

★ 미국, 남/북회담에 "4개의 최고선물"(?) 안겨 ★
선물(1):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 만장일치 통과"
선물(2): "북한수용소철폐 결의안(S.Res.481) 발의"
선물(3): " 미니트맨3,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선물(4): "해리 해리스 태평양사령관" 주한미대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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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김정은이 역사적인 남북회담을 연다,
완전한 한반도비핵화를 이룬다고 야단법썩을 떨며, 회담을 생방송으로 중계하고 온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속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벌써부터 마치 한반도에 평화가 온 것처럼, 북한의 핵문제가 해결이라도 된 것처럼, 한껏 고무된 분위기이고 방송에서도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대단한 효과를 거뒀다고 논평하며 샴폐인을 미리 떠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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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남북정상회담으로 인한 평화무드(?)와는 전혀 상관없이 미국은 남북정상회담을 아주 냉철하게 바라보며,
저들 나름대로 주도면밀한 미북회담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위의 "4개의 선물"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트럼프는 북한 김정은에 대해서 문재인보다는 훨씬 더 냉정하게 판단하고 저들의 약점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고 그 약점을 노리며 회담을 준비하고 있다. 말로는 남북회담을 축하한다고는 하지만 별로 기대하지는않는 눈치이다.
그래서 기존의 대북정책과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미국의 입장을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위의 "4개의 선물(?)"을 안기며 김정은을 압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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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하면 위의 네가지 선물은 김정은에게는 아주 치명적인 선물이다. 이 지구상 최악의 인권 및 종교탄압국가로 낙인찍힌 북한을, 이번에 또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킴으로 압박하고,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북한의 정치범수용소 철폐결의안(S.Res.481)"을 발의한 것은, 가뜩이나 압박을 받고 있는 김정은을 더 세게 압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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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 출신의 한국 대통령은, 북한 주민 몇십 만명이 정치법수용소에서 억울하게 인권탄압을 받으며 죽어가건 말건 전혀 관심도 없고, 또 독재와 기아로 북한주민이 얼마나 인권유린을 당해도 전혀 상관하지 않고, 오로지 김정은 정권 비위 맞추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것과는 아주 대조적이다.
반면에 미국의 대통령인 트럼프는 북한주민들의 자유와 인권개선에 최고의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니,  과연 누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고 누가 더 북한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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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는 모자라다고 생각했는지, 미국은 4월 25일에 사거리 13,000km에 475kt의 핵탄두 탑재가능한 (*참고로 이것은, 22만명이 사망한, 히로시마원폭의 22배) ICBM, 대륙간탄도미사일, 미니트맨3를 시험발사하여 김정은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이것은 쉬운 말로; 너, 핵포기할래, 죽을래..???
둘 중에 하나 선택하라는 초강경의 경고이고 협박이다.
진주만공격을 하여 미국을 분노하게 만든 일본도 원자폭탄 단 두발로 완전히 항복하고 말았다. 김정은도 계속해서 미국을 속이고 까불다가는 일본쪽안 날수 있다는 협박이다.
문재인을 속이듯히 여전히 미국을 속이며 수작질을 벌이고 있는 김정은에게, CVID에 입각한 북핵폐기를 강력하게 주장하는 미국의 요구를 무시하고 추호라도 이상한 짓을 벌일 경우 언제든지 평양을 완전히 박살낼 수 있다는 초강경의 경고이고 협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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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다 가 아니다. 미국은 또하나의 깜짝선물을 김정은과 문재인에게 주었다. 바로 주한미국대사, 해리 해리스이다.
대북/북핵문재와 대중국문제에 있어서 그 어느 누구보다도 초강경의 입장을 고수해온 해리 해리스 태평양사령관을, 그것도 호주대사로 임명되어 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호주정부에 양해를 구하고 급히 주한미국대사로 결정한 것은,
마이크 폼페이오(전.CIA국장) 신임 국무장관의 강력한 추천이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함으로 트럼프는 자기 주변에 3명의 대북문제 초강경파(틸러슨 국방, 폼페이오 국무, 존볼턴 안보보좌관)를 임명하고 1년여간 공석이던 주한미대사에 해리 해리스 대평양사령관을
임명하므로 대북문제와 북핵문제를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그 의도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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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김정은은 문재인정권과 일부 대한민국의
위장평화론자들이나 햇볕정책론자들은 속일 수 있을런지 모르지만, 김정은보다 더 풋볼공(?)이라고 소문난 트럼프를 속이려다간 큰 쌍코피터친다...!!!
그러므로 김정은은 더 이상 미국을 속이려는 수작질과 헛된 망상을 버리고 속히 북핵을 폐기하고 살 길을 찾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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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또한 더 이상, 겉으로는 "한반도비핵화"를 운운하며 속으로는 "핵보유국지위"를 인정받으려는 김정은은의 속내를 뻔히 알면서도, 저들의 명분을 세워주고 시간을 벌게 해주는 이적행위를 당장 중단하라.
한반도비핵화라니...?  주한미군이 보유하고 있던 핵무기는 이미 92년도에 남한에서 다 철수했는데 북한은 무슨 호랑말코 같은 한반도비핵화를 운운한단 말인가...!?!?!?
구구한 소리나 꼼수는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시간낭비 수작질쇼 이제 그만하고, 오직 북핵폐기가
유일한 해답이고 해법이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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